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SK 거포 최정(34)이 팀에 리드를 안기는 홈런포를 날렸다.
최정은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정우영의 3구째 128km 슬라이더를 통타, 비거리 115m짜리 아치를 그린 최정은 올해 연습경기 1호 홈런을 기록했다.
경기는 최정의 홈런으로 SK가 3-2 역전에 성공했다.
[SK 최정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연습경기 8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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