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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이원일 셰프가 예비신부 김유진 프리랜서 PD의 학교 폭련 논란 이후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서 모두 삭제했다.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이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PD와 보낸 일상을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지난 13일에는 "올해에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만 즐겼던 꽃놀이. 이젠 예쁜 꽃들도 안녕. 여름아 빨리 와라"라는 글과 함께 김 PD와의 벚꽃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24일 기준 이 셰프의 인스타그램 어디에서도 '럽스타그램'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마지막 게시물은 전날 올라온 이 셰프와 김 PD의 2차 자필 사과문이다.
한편 이 셰프는 김 PD가 과거 뉴질랜드 유학 시절 학교 폭력에 가담했다는 폭로가 나와 출연하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하차했다.
[사진 = MBC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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