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SK 2년차 내야수 김창평(20)이 9회 리드를 가져오는 귀중한 솔로포를 날렸다.
김창평은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와의 연습경기에서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김창평은 고우석을 상대로 홈런을 때렸으며 올해 연습경기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고우석의 152km 직구를 공략한 결과였다.
SK는 김창평의 홈런 덕분에 4-3 리드를 잡을 수 있었다.
[SK 김창평이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연습경기 9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