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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나 혼자 산다' 첫 촬영을 떠올렸다.
2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7주년 기념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개그맨 박나래,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배우 이시언, 성훈, 웹툰작가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무지개 멤버들은 '나 혼자 산다' 초창기 모습의 기억을 꺼내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먼저 이시언은 "우리 집이 더러운지 몰랐었다. 그렇게 더럽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성훈은 "스튜디오에서 제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다"고 고백했고, 화사는 "재미가 없어서 '진짜 망했다' 싶었다"면서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었다"고 회상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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