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SK 와이번스는 29일 "2020-2021시즌 2년간 BMW 공식 딜러 바바리안 모터스와 스폰서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K에 따르면 바바리안 모터스는 SK 홈구장인 인천SK행복드림구장의 본부석 LED광고, 덕아웃 하단광고, 동영상 전광판 광고 등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한다. 특히 BMW 컨버터블 차량을 불펜카로 제공해 불펜투수들의 등판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SK는 "바바리안 모터스와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SK의 홈경기 중 3연전을 ‘바바리안 모터스 데이’로 명명하고 BMW 신 모델 전시와 함께 시승행사 및 시구 등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을 담당한 SK B2B그룹 권철근 그룹장은 “같은 지역 기업인 BMW 바바리안 모터스와 협력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협력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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