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신하균, 정소민이 화보 촬영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매거진 아레나는 4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첫 호흡을 맞춘 신하균과 정소민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정신의학과를 둘러싼 힐링 스토리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보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에 아픔을 간직한 뮤지컬 배우 한우주(정소민)가 환자의 치유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정신의학과 의사 이시준(신하균)을 만나면서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이 전에 볼 수 없었던 정신의학과를 집중적으로 다룬 이야기다.
이시준 역의 신하균과 한우주 역의 정소민은 입을 모아 "누구나 마음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어려워하지 않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강렬하면서도 몰입도 높은 연기로 사랑받는 두 배우는 인터뷰를 통해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신하균과 정소민이 출연하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아레나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