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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섹시함과 귀여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으로 여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포켓돌’ H&D(한결, 도현)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든다. ‘아이돌 대선배’ 틴탑 니엘, AOA 찬미가 진행하는 STATV(스타티비) ‘아이돌리그’ 시즌2에 출연해 애교, 청순, 섹시, 허당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것. 엑스원에서 H&D로 다시 태어난 한결, 도현이 출연한 ‘아이돌리그’ 시즌2는 오늘(7일) 오후 5시 STATV(스타티비)에서 만날 수 있다.
‘섹시’를 담당하는 맏형 이한결은 ‘성난 복근’을 자랑하고, 틈날 때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몸짱’ 아이돌로 유명하다. 오늘 방송되는 ‘아이돌리그’ 시즌2에서는 맨손으로 사과 쪼개기까지 성공하며 상남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라고. 그러나 그런 한결의 자존심을 건드린 이가 있었다. 농구, 볼링 대결을 이어가며 “복수를 너무 하고 싶다”며 한결의 전의를 불태우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까.
한편 2004년생 ‘만 15세 음악 천재’로 불리는 남도현은 4차원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악기를 잘 다루고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남도현은 자신있게 MC 찬미, 니엘에게 프로그램 로고송을 만들어주겠다고 제안, 순식간에 녹화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엉뚱 발랄 남도현이 만든 ‘아이돌리그’ 로고송은 과연 어떨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애교 3종세트, ‘인소(인터넷 소설)’ 대사 3종세트, 청순 CF 등 ‘시키는 건 다 하는’ H&D의 반전 매력은물론, 병아리 소리, 비트박스 등 놀라운 개인기까지 확인할 수 있는 STATV(스타티비) ‘아이돌리그’ 시즌2는 오늘(7일) 오후 5시에 본방송된다.
아이돌 덕후들을 위한, 덕후들에 의한, 덕후들의 글로벌 입덕 영업 방송 ‘아이돌리그’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며, KT 올레tv 124번, SK Btv 137번, LG U+ tv 120번 STATV(스타티비)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스타티비]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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