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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LA 다저스의 무키 베츠가 KBO리그를 전 세계에 알린다.
베츠의 에이전트인 VC스포츠그룹은 7일 "2018년 아메리칸리그 MVP 무키 베츠가 한국의 문화, KBO리그 및 KBO리그 스타 선수들을 응원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리즈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츠는 최근 자신의 SNS에 KBO리그 개막을 축하하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야구선수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린 바 있다.
베츠는 이에 그치지 않고 시리즈 영상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KBO리그 스타 선수들의 특징, 재능, 관심사들을 소개하며 한국과 한국 야구를 홍보할 예정이다.
베츠는 “한국과 KBO리그 선수들은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야구를 그리워하는 관중들에게 다시 야구 경기를 선사해준다는 점에서 인정받고 축하받아야 한다”면서 “한국과 세계적 수준의 야구 및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영상 시리즈를 올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무키 베츠.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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