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홈 개막전을 맞아 뜻깊은 시구 행사를 마련했다.
두산베어스는 "8일 잠실에서 열리는 KT와의 홈 개막전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전했다.
이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은 현재 국군춘천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던 중 대구경북지역 근무를 자원한 간호장교 김혜주 대위다.
두산은 김혜주 대위에 대해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최전선 격리병동에 투입돼 환자를 관리하고 회복을 위해 헌신하여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고 소개했다.
[김혜주 대위. 사진 = 김기덕 사진작가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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