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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백미 1180kg을 기부했다.
모모랜드는 8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국내 소외계층에 백미 1180kg을 기부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모모랜드는 "많은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는 기부 소감과 함께 "어려운 환경의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앞서 모모랜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항·멸균 마스크 케이스 위캔지(WecanG)를 기부한 바 있다.
한편 모모랜드는 기부 및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사진 = MLD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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