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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치기가 약 6개월 만에 4번째 싱글 앨범 ‘안녕, 기타’로 다시 돌아온다.
금일(15일) 소속사 367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치기의 새 앨범 ‘안녕, 기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안녕, 기타’에서는 서정적인 재즈풍의 비트 위에 배치기만의 특화된 감성과 랩핑이 조화를 이룬다. 사랑하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 순간을 녹인 곡으로, 감각적인 멜로디와 스토리가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이별하러 가는 길’의 스테디셀러 임한별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곡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독보적인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두 아티스트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배치기는 지난 2019년 ‘걱정 안해도’, ‘다 타(DA-TA)’에 이어 6개월 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 곡마다 배치기만의 포부와 감성을 보여주며 새로운 느낌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어 이번 음원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힙합 듀오 배치기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안녕, 기타(Feat.임한별)’는 오는 16일(토요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 367]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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