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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치타의 연기게 놀라움을 전했다.
그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영화 #초미의관심사 #치타 #조민수 넘넘 재밌어여 우하하 #이태원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코로나19 전에 촬영한거라 전성기때의 이태원모습에 눈물이 아른거렸다 영화는 너무 재밌고 가수 #치타에서 배우 #김은영의 변신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실제 김은영은 배우 뺨치는 시크한 연기로 눈도장을 받았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예측불허 모녀, 엄마(조민수)와 순덕(치타)의 추격전을 그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트리플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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