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5인조 걸그룹 시크릿넘버(레아 수담 진희 디타 데니스)가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시크릿넘버의 데뷔 싱글 'Who Di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레아는 롤모델로 에이핑크를 꼽고 "9년이 지난 지금까지 끈끈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저희 팀도 그런 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러워했다.
시크릿넘버는 실력과 외모, 언어까지 두루 갖춘 4세대 실력파 글로벌 걸그룹을 표방한다. 데뷔 싱글 'Who Dis?'는 내 스타일대로 개성 있게 살자는 시크릿넘버의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