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정진기가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다.
정진기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4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KIA 선발투수 애런 브룩스를 상대했다.
볼카운트 1B서 2구 137km 체인지업을 공략해 비거리 125m 중월 솔로아치를 그렸다. 시즌 첫 홈런이다. SK는 5회말 현재 KIA에 2-4로 추격했다.
[정진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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