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신부 이솔이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박성광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박성광은 이솔이와 결혼식 전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히며 "원래 5월 2일에 식을 올리려 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6월로 연기했다 다시 8월 15일로 미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김태균이 "왜 혼인신고를 먼저 했냐"고 묻자 박성광은 "원래 결혼하기로 한 날짜인 5월 2일에 신고를 했다. 그때를 기념하기 위해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리 혼인신고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 덧붙이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SBS 파워 FM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