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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전상근이 새로운 음원 강자로 발돋움했다.
지난 7일 발매된 전상근의 첫 미니앨범 '한 걸음 : 흔적' 타이틀곡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는 8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는 사랑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헤어지고 남는 건 선명하게 남은 추억들뿐, 곁에 없는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 전상근의 따뜻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가 슬픔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별의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은 가사와 이별 후에 오는 후회, 그리움 등의 복합적인 감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내 공감을 자아냈고, 전상근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곡의 몰입도를 높여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진 = 주식회사 셀러빗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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