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특별 엔트리에 포수 보강을 선택했다.
LG 트윈스는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특별 엔트리에 포수 박재욱을 등록했다.
올해는 더블헤더 개최시 기존 엔트리 정원 외에 1명을 추가 등록할 수 있는 특별 엔트리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LG는 지난달 16일 키움과의 더블헤더에서는 내야수 백승현을 특별 엔트리로 등록한 바 있다.
박재욱은 올해 1군에서 4경기에 나왔고 시즌 타율 .167(6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 중이다.
[박재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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