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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이지훈이 테니스 홀릭에 빠졌다.
이지훈은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테니트 코트에 선 사진과 함께 “요새 테니스 매력에 푹 빠져있네요. 덥지만 열심히 뜁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테린이라는 해시태그로 현재 수준을 알린 이지훈은 핑크와 화이트톤의 스포츠웨어에 선글라스, 머리띠를 매치한 패션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코로나19로 인한 휴식기를 테니스에 매진하며 체력 향상에 힘쓰고 있는 이지훈은 금일 뮤지컬 ‘썸씽 로튼’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활동을 예고했다.
‘썸씽 로튼’는 당대 최고의 극작가 세익스피어에 맞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 형제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지훈은 강필석, 서은광과 함께 열정 넘치는 극작가이자 연극 극단 리더인 닉 바텀 역에 맡았다.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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