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 주장 민병헌(33)이 1군 무대로 돌아온다.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1차전에 앞서 민병헌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올 시즌 타율 .248 2홈런 6타점 3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민병헌은 지난 6일 오른쪽 늑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허문회 롯데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컨디션에 이상이 없고 스타팅으로 출전한다"라고 밝혔다. 민병헌은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편 롯데는 좌완투수 고효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민병헌.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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