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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신인선이 TV조선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인생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신인선이 출연했다.
이날 신인선은 "하루에 일 하나만 있는 것도 감사했다. 옛날에는 제가 혼자 10-15만 원 벌겠다고 경주까지 (직접) 운전하고 가서 노래 30분 하고 그렇게 생활했는데 인생역전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행복한데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이 있어 힘들어할 여유가 없다"며 웃어 보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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