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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더 짠내투어'가 국내 명소를 소개하고,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대리만족 랜선여행으로 돌아온다.
이번 '더 짠내투어'는 지자체와 함께 숨겨진 국내 명소를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언택트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이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국내의 아름다운 풍경과 명소들을 직접 소개하는 것.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더 짠내투어' 멤버 간 케미스트리 또한 여전하다. 개그맨 박명수, 김준호의 티격태격 입담 배틀, 프로 여행러 슈퍼주니어 규현부터 고정 멤버들에게 밀리지 않는 게스트들의 활약까지 '더 짠내투어'가 자랑하는 재미와 힐링이 고스란히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팔방미인 배우 소이현이 새롭게 합류, 톡톡 튀는 시각과 반전 매력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새로운 고정 멤버 소이현 씨가 탁월한 예능감으로 첫 녹화부터 기존 멤버들과 놀라운 케미를 선보였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안겼다.
'더 짠내투어'가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제주도다. 박명수, 김준호, 규현, 소이현과 게스트로는 레드벨벳 조이와 코요테 김종민이 함께한다. 제작진은 "현장 인력을 최소화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촬영 중"이라며 "일상에 지쳤을 시청자분들께 간접적으로나마 국내 명소를 즐기고 대한민국을 재발견 할 수 있는 랜선여행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30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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