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회사 케이크린이 예비 창업주들이 더욱 더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신사옥이 7월 중 완공 예정이다.
친환경 청소전문업체 케이크린에서 준비하는 신사옥은 4층 규모로 가전교육장과 시공교육장을 분리하고 기술연구부서 및 대회의실 등 갖췄다. 또한 1인 소자본 무점포 창업을 위해 창업주들에게 에어컨청소 등 가전청소 교육뿐만 아니라 창업 후에도 안정적인 수입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고객들 응대를 위한 MOT, CS교육장까지 갖추어 기술교육 외에도 현장에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에 관한 교육까지 진행한다.
케이크린은 현재 서울교육장과 양산교육장도 운영 중이며 취약 지역인 강원도와 제주도에도 교육장을 완공해 예비창업주들이 전국 어디에서도 편하게 창업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케이크린은 현재 여러 대기업들과 지속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해 2019년 기준으로 연 20만건 이상의 에어컨청소 외 가전청소와 친환경 시공 오더를 창출 해 예비 창업주분들의 오더 영업에 관한 부담과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창업 후에도 신규제품 및 A/S 관련 매뉴얼 교육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창업자분들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주식회사 케이크린 대표 심재일은 “교육 이수 후 자립할 수 있는 마케팅 능력과 현장에서 돌발하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교육해 주는 경험 있고 제대로 된 전문업체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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