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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무공해 발라더’ 산들이 ‘생각집’ 시리즈의 두 번째 신곡 ‘작은 상자’를 오는 7월 2일 발표한다.
산들은 27일 자정 B1A4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생각집’ 시리즈의 두 번째 신곡 ‘작은 상자’의 첫 티저를 전격 오픈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연두색 컬러의 정사각형 종이 위에 사람의 얼굴 표정이 그려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신곡의 가사 일부를 암시하는 듯한 “아주 작은 상자 속에 난 살고 있어” 라는 해시태그 문구를 함께 게재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티저에서 느껴지는 싱그럽고 풋풋한 감성은 산들만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며 산들이 어떠한 음악을 선보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산들은 ‘생각집’ 시리즈의 첫 번째 신곡 ‘게으른 나’를 공개해 청춘들에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게으른 나’는 산들의 자작곡으로 사는 것 자체가 바빠서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자신에게 해답을 찾게 해주는 노래가 인상적인 곡이다.
산들은 2016년 처음 선보인 솔로 앨범 ‘그렇게 있어줘’를 기점으로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성을 기반으로 한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첫 솔로앨범에서 산들은 자작곡 '나의 어릴 적 이야기', '야!(Feat. 휘인)' 등을 선보이며 스물다섯 인간 이정환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지난해 두 번째 솔로 앨범 '날씨 좋은 날'애서는 '이 사랑', '괜찮아요'를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한편, 산들의 ‘생각집’ 시리즈 두 번째 신곡 ‘작은 상자’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주)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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