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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신성록이 '서류 프리패스'를 약속받았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대기업 CEO가 직접 밝히는 입사 기준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오늘의 사부이자 취준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로 뽑힌 K사 자회사의 CEO에게 입사 기준에 대해 물어봤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에 CEO 사부는 자기소개서, 입사 테스트와 관련해 입사 기준을 솔직하게 밝혔다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취준생 꿀팁은 물론, 실제 직원들이 밝히는 회사의 장단점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성록과 엄청난 연관이 있으며 그의 고향 같은 곳이기도 이 기업의 CEO 사부는 "(신)성록씨는 서류 단계 무조건 통과"라며 엄청난 특혜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28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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