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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세븐(36)의 여자친구 배우 이다해(36)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플라잉요가 개인 레슨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흰색 민소매 운동복 상의에 핑크색 레깅스 차림의 이다해가 유연한 동작으로 난이도 높은 플라잉요가를 소화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이다해의 우월한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변함없는 이다해의 미모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오랫동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2016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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