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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신소율이 '태백권' 홍보에 열정을 보였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영화 '태백권'(감독 최상훈)의 배우 오지호, 신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집에서 6시에 출발했다는 신소율은 "도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긴장을 많이 했다. 도착하니까 7시 4분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장성규는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다. 살짝 부담스러워지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오지호는 "저는 6시 30분에 나왔는데 7시 48분쯤에 도착했다. 집이 서울 청담동인데 엄청 돌아서 오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태백권'은 태백권의 전승자가 사라진 사형을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왔다가 지압원을 차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예측불허 코믹 액션으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사진 = MBC FM4U 보이는 라디오 캡처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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