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SK 와이번스는 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1루 덕아웃 앞에서 한길안과병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SK는 7일 "행복한 EYE 캠페인은 2015년부터 SK 와이번스와 한길안과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선수의 기록에 따라 금액을 적립해 지역 소외계층의 안과 수술을 무료로 지원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캠페인 첫 해부터 이재원 선수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SK는 "이재원은 캠페인 기간 동안 총 588개의 안타로 50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적립해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들의 안과 수술을 지원해 왔다. 올해도 이재원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안타, 홈런 개수에 따라 적립금을 적립하여 인천지역 소외계층에게 안과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길안과병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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