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톰보이’에 이어 다시 한번 셀린 시아마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8월 아트버스터 최고의 기대작 ‘워터 릴리스’가 개봉주를 맞아 독립예술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생애 처음 사랑에 빠져들고, 사랑에 뛰어드는 세 소녀 마리, 플로리안, 안나의 감각적이고 센세이셔널한 성장 드라마 ‘워터 릴리스’가 8월 13일(목) 개봉을 앞두고 독립예술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신드롬을 예고한다.
8월, 여름 성수기극장가에 다양한 남성 캐릭터 중심의 장르물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워터 릴리스’는 세 명의 여성 주인공이 등장하고, 이들이 선보이는 개성 넘치는 매력과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영상미, 10대 사춘기 소녀들의 사랑과 욕망을 섬세하게 다루며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을 통해 국내에 팬덤을 쌓아온 아델 에넬의 가장 매력적인 순간을 담은 작품이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톰보이 ’이후 셀린 시아마 작품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바, 셀린 시아마 감독의 국내 티켓 파워와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은 "역시 셀린시아마. 아델에넬 풋풋한 모습 보는 거 너무 좋았고 엔딩최고였다ㅠㅠㅠㅠ"(@ag**enim), "왜 사람들이 셀린시아마셀린시아마 하는지 알겠다.. 이게 영화지~~!!"(@gl**s247), "ㅠㅠ기획전때 보고 다시 봤는데 고화질로 다시 보다니 그저 눈물뿐..갓델에넬 칭송해..사랑해.."(@라*), "내 '처음'은 어땠는지 떠올리게 하는 영화. 적재적소에 나오는 OST에 몰입감 또한 최고였다"(@sa**yeoni22),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셀린시아마 감독만의 섬세한 연출이 너무 좋다,,"(@filmzuki)등 셀린시아마 감독의 섬세하고 사려 깊은 연출력과 배우 아델에넬의 매력,감각적인 영상미와 OST까지 8월 독보적 아트버스터로 ‘워터 릴리스’를 강력 추천하고 있다.
독립예술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행보를 시작한 ‘워터 릴리스’는 오는 8월 13일 정식 개봉한다.
[사진 = 블루라벨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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