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서울SK 문경은 감독과 안영준이 18일 오전 서울 신사동 KBL센터에서 진행된 '2020 현대모비스 Summer Match' 미디어데이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썸머매치는 지난 시즌 상위 4개팀인 원주 DB, 서울 SK, 안양 KGC인삼공사, 전주 KCC가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뤄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29일 2경기(오후 2시/오후 4시)가 진행되며, 30일 오후 2시에 결승전이 열린다.
국내선수(KCC 라건아 제외)만 참가하며, 우승 상금 1,000만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KBL과 우승팀 명의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썸머매치는 SPOTV2와 네이버를 통해 생방송 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