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47)이 자택에서 본 멋들어진 한강뷰를 공개했다.
황혜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고 적고 위치태그로는 '우리집'이라고 덧붙인 뒤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 하늘 아래로 한강과 여의도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다. 한폭의 그림 같은 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여기가 맛집일세. 뷰 맛집", "뷰가 아름답다" 등의 반응.
또한 황혜영은 "완벽무장. #조심또조심"이라고 적은 뒤 마스크를 쓰고 차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김경록(47)과 결혼했다.
[사진 = 황혜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