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맨 김철민이 인조뼈 이식 수술을 받았다.
김철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국민여러분 힘내세요. 저도 살고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철민은 병상에 누워 엄치척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김철민은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며 몸 상태가 호전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몸상태가 많이 악화됐음을 고백했고, 지난 12일 인조뼈를 넣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 = 김철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