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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임창정의 눈물이 그려진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임창정의 게릴라 미니 콘서트가 펼쳐진다.
임창정은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에게 미니 콘서트를 예고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 몰래 미니 콘서트에서 진행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철저히 준비했다는데. 멤버들은 임창정이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안대를 씌우고 납치를 하는가 하면, 사부와 깊은 인연이 있는 스페셜 게스트들부터 상상도 못할 기상천외한 이벤트까지 준비해 그를 놀라게 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의 정체를 확인하고 금세 눈시울을 붉힌 임창정은 끝내 참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흘려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부를 폭풍 감동시킨 스페셜 게스트들은 과연 누구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미니 콘서트에서는 임창정이 준비한 명곡들을 '라이브'로 들어볼 수 있다. 임창정은 그를 '국민 가수'로 이끈 공전의 히트곡 '슬픈 혼잣말', '그때 또다시',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 없었다' 등의 명곡들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이며 역대급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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