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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예쁜 아가를 두고 어찌 회사를 다시 나갈까. 아쉬움도 걱정도 많은 요즘. 남은 시간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함께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월 출산한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아들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5세 연상의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과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소준범 감독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으로 알려졌다.
[사진 = 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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