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유진, 김혜성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다.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 수상과 최우수외국어영화상에 해당하는 백금상을 수상한 영화 '종이꽃'이 10월 22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유진과 김혜성이 20일 오후 1시 '최파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종이꽃'에서 씩씩한 워킹맘 은숙 역을 통해 11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유진과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져 삶에 대한 희망을 잃은 지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김혜성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영화에 참여한 소감부터 새로운 연기 변신 그리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63년 연기 인생을 통틀어 가장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예고한 국민배우 안성기가 장의사 성길 역을 맡았다. 또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아역배우 장재희가 어른들 속에서 순수함으로 희망을 전하는 은숙의 딸 노을 역으로 극의 활력을 전한다. 22일 개봉.
[사진 = 로드픽쳐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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