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전진, 류이서 부부가 훈훈한 선행을 펼쳤다.
전진 측에 따르면 부부는 최근 신개념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다원 문화복지회에 2만 장의 레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이슈로 마스크를 계속 구입해야 하는 결손아동과 노인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기부 동참 계기를 밝혔다.
한편, 전진은 최근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1 = 셀러비코리아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