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이효리가 등장하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효리는 "핑클 리더 이효리다. 지금은 천옥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라며 "앞으로 5년 후에 또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 그때까지 저 잊지 마시고, 린다, 천옥으로 활동할 동안 많은 서포트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말미에 이효리는 "5년 후에 만나요"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이효리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혼성그룹 싹쓰리와 걸그룹 환불원정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5년 뒤를 기약한 이효리의 인사에 네티즌들은 2세 준비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등의 갖가지 추측을 내놓고 있다.
[사진 = 이효리 팬 커뮤니티]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