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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구라가 치약 대신 샴푸로 양치할 뻔했다.
3일 오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이하 디스커버리 채널)와 KBS가 공동 제작하는 ‘땅만 빌리지’가 첫방송 됐다.
이날 김구라는 식사 후 양치를 하려 했지만 갑자기 입에 있는 것을 뱉어내 의아함을 자아냈다. 치약 대신 치약처럼 생긴 샴푸로 이를 닦으려 했던 것.
김구라는 스스로에게 욕을 해 윤두준을 폭소케 했다. 이후 연신 입을 헹구며 김구라는 “맛이 갔구나 아주 내가”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땅만 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김구라와 김병만이 마을의 두 어른으로 등장하며 유인영, 이기우, 윤두준, 효정(오마이걸), 그리(김동현)가 마을 주민으로 출연한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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