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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8 뉴스' 주말 앵커로 발탁된 후 하차한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이 DJ김영철과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드 "이번 주 주말부터 '8 뉴스' 진행을 한다. 일요일만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DJ 김영철이 "지난 주에 하차한 프로그램이 좀 있지 않냐"고 묻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씨네타운'도 끝이 났고, 주말 스포츠 뉴스도 인사했고, '톡톡 정보 브런치' 프로그램도 인사했다"고 답했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말에 김영철은 "SBS 주말 뉴스 하나 얻기 위해서 몇 개를 하차해야 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 파워FM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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