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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혜은이가 자신의 본명이 김승주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55년 전 헤어진 언니를 찾아 나선 가수 혜은이의 아련한 추억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이 “김승주 씨를 모셔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등장한 인물이 가수 혜은이. 그는 “22년 동안 김승주라는 이름으로 살다가 45년 동안 혜은이로 살고 있는 가수 혜은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원희는 혜은이가 출연 중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언급하며 “많이 허당이시더라”라고 말했다. 혜은이는 “사실은 살림을 못 한다”고 고백했고, “요리도 못 한다”고 이실직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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