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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홍선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유산소 끝~ 내일을 위해 집에 가자~"라며 '오전 12시 8분'이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였다.
몸무게 50㎏대를 목표로 체중 감량을 공개 선언한 홍선영은 늦은 밤까지 운동을 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최근에는 워너비 몸매로 팝스타 비욘세를 지목한 바 있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홍선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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