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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니쥬가 올해 일본의 신어와 유행어를 결정하는 대상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일본 출판사인 자유국민사는 한 해 동안 크게 유행한 표현을 심사해 선정하는 '2020 유캔 신어·유행어 대상'의 후보어 30개를 5일 발표했다.
후보어 리스트에는 '사랑의 불시착' '아베노마스크' '재택근무' '니쥬' 등이 포함됐다.
대한민국 재벌상속녀와 북한 장교의 극비 로맨스를 그린 '사랑의 불시착'은 넷플릭스를 통해 일본에 공개된 뒤 큰 인기를 끌었고, 니쥬는 K팝 프로듀싱 시스템을 적용한 현지인 그룹으로 멤버 선발 과정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2020 유캔 신어·유행어 대상' 톱10은 12월 1일 발표된다.
[사진 = tvN·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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