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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가 28일 첫 온택트 라이브 'CRUSH ON Ø US(크러쉬 온 어스)'를 개최한다.
원어스는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첫 온택트 라이브 'ONEUS 1st Ontact Live [CRUSH ON Ø US]'의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단독 공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원어스는 파스텔 톤의 캐주얼룩으로 밝고 풋풋한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환한 미소와 함께 콘페티 풍선 등이 장식된 화사한 공간이 첫 온택트 라이브의 분위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원어스의 첫 온택트 라이브 'CRUSH ON Ø US'는 '우리에게 반하다'라는 의미와 함께 알파벳 'E'의 확장문자 'Ø'를 사용해 그룹명인 'ONEUS (ON Ø US)'를 색다르게 표현했다.
원어스만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비롯해 첫 온택트 라이브를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 중에있으며,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원어스는 최근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라이브드(LIVED)'를 통해 한층 진화된 세계관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 확장에 성공했다. 활동 종료에도 음반 판매량 11만장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K팝을 대표하는 보이그룹으로 우뚝 섰다.
한편 원어스의 첫 온택트 라이브 'ONEUS 1st Ontact Live [CRUSH ON Ø US]'는 9일 'MyMusicTaste' 플랫폼을 통해 티켓이 오픈되며, 28일 오후 1시 'MyMusicTaste'에서 전 세계 생중계된다.
[사진 = RBW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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