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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연기자 신주아가 추측을 삼가달라고 부탁했다.
신주아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앙 예쁘다 코트 겨울준비^-^♡"라는 글을 적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동영상 형태로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색 색감의 강렬한 코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인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저 행복해요. 괜한 말들은 삼가주셔요"라고 덧붙이며 억측 자제를 당부했다. 앞서 그는 전날인 4일 지인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한 뒤 "너무 오랜만에 즐거운 저녁 모임인데 왜 슬프죠. 굿밤이요.. #행복 속#슬픔 #굿밤 2020어서가"라고 남겨 관심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신주아의 태국인 남편인 '쿤서방'을 언급하며 "코로나19 때문에 '쿤서방'을 만나지 못해서 슬픈 것 같다", "이제 만나도 되지 않나", "아직도 강제 별거인 건가" 등의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여러 걱정에 신주아가 직접 반박하며 우려를 일축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방콕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사진 = 신주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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