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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21)가 장난기 넘치는 대기실 풍경을 공개했다.
쯔위는 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 투명의자 정말 편하고 좋다~~~~ 오래 앉을 수 없어서 그게 좀 아쉽네요. 這透明椅子坐起來還不錯呢~~就差沒辦法坐太久有點可惜"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트와이스 멤버 나연(본명 임나연·25)과의 대기실 사진이다. 나연과 쯔위 모두 편안한 분위기로 의자에 앉아 포즈 취하고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쯔위에게는 의자가 보이질 않는다. 다리에 잔뜩 힘은 준 채 마치 의자에 앉은 채 연기하고 있는 것이다. 사뭇 진지한 쯔위의 표정이 웃음을 부른다. 결국 다른 사진을 보면 본인도 웃음을 터뜨리는데, 쯔위의 귀여운 매력이 느껴진다.
트와이스는 최근 낸 'I CAN'T STOP ME'로 큰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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