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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박성광(39)의 아내 방송인 이솔이(32)가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9일 인스타그램에 "퇴근하는 길. 하루를 온전히 무언가에 쏟아부은 날엔 왜인지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네요. 한 걸음 걸음마다 걱정, 근심 털어내고 나아가 봅니다. 월요일이니까요!"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흰색 소파 등 심플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민 집 거실 모습이다. 소파에서 잠든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했는데, 사진 아래 남편 박성광의 모습도 살짝 담겼다. 박성광, 이솔이 집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솔이는 "따뜻함보다 포근함이 어울리는 계절이 오고 있네요"라며 "올 겨울은 사랑하는 이들을 한번 더 안아보고 한번 더 들여다보며 더 많이 나누며 지내보려구요"라고 전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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