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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딘딘이 개그맨 문세윤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딘딘은 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윤이형 89kg시절. #이렇게써달라고부탁함 #문세윤 #딘딘 #사랑해 #1박2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투샷을 남기고 있는 문세윤, 딘딘의 모습이 담겨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친형제와 같은 케미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1박 2일 시즌4'의 또 다른 멤버 배우 김선호는 "뭐야 둘이만..."이라고 서운함 가득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문세윤 존멋"이라고 셀프 칭찬 댓글을 남기는 재치를 보였다.
한편, 딘딘과 문세윤은 '1박 2일 시즌4'를 통해 배우 연정훈, 김선호, 가수 김종민, 라비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딘딘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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