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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무비데이'에 함께 영화 보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6,82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무비데이'에 함께 영화 보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3,798명, 55.7%)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공유(1,722명, 25.2%)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695명, 10.2%), 이승기(405명, 5.9%)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장르의 폭을 넓히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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