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온앤오프'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방송인 김민아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아는 월세로 살던 원룸에서 전셋집으로 이사한 이유를 공개한다. "매달 나가는 월세가 아까워서 영혼을 끌어모아 전셋집을 마련했다"라는 것.
평소 원룸 거실 소파에서 모든 일을 해결했던 김민아는 전셋집에 취미방은 물론 테라스까지 겸비되어 있다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그의 취향이 100% 반영된 독특한 감성의 인테리어에 성시경은 "리코더 불면 코브라 나오는 곳 아니냐"고 말했을 정도.
김민아는 "동생과 함께 키우던 강아지가 있는데, 테라스가 있어야 맘껏 뛰어놀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테라스가 새 집을 선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이었다고도 밝힌다.
밤이 되자 김민아는 이사한 기념으로 테라스에 자신만의 홈포차를 꾸민다. 빨간 천막부터 빨간 테이블과 의자까지 세트로 꾸민 모습이 공개되자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진짜 포장마차 느낌이 난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 리듬체조 선수에서 CEO로 변신한 손연재의 일상과 성시경의 제과 기능사 실기 시험 도전기가 공개된다.
14일 밤 10시 4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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