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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보컬그룹 노을이 데뷔 첫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노을과 가수 케이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노을은 지난 2월 SBS '인기가요'에서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데뷔 18년 만에 첫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멤버들은 "활동을 다 끝내고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1위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심지어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였다. (앨범이)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일이냐고 했다"라며 얼떨떨했던 기분을 떠올렸다.
[사진 = MBC 미니 영상 캡처]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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