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인 SNS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문정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두 번째 룩"이라는 글을 적으며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정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하고 레드립으로 메이크업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올백 헤어는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네티즌들은 "역대급 미모다", "아이돌 촬영장인 줄 알았다"라고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